“이게 왜 살인이 아닙니까?” “CCTV 보세요” 절규한 엄마…숨도 못 쉬고 하늘나라에 간 아가는…


하늘나라에 간 아가는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을까요..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런 일도 두 번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합당한 판례와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