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지키겠습니다”…젊은 의사들의 안타까운 글, 모두 눈물흘렸다.

최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소청과 간판을 내리겠다며

공식폐업을 선언한 가운데 젊은의사들의 뭉클한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대 어린이병원 출입구에 

지난 2월 게시된 실외용 배너 하나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